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展覽資訊

「토지의 상처: 228사건유적지-북부지역」특별전 2단계 전시: 총소리 이후

發佈日期:
2021-07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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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기간/2021년5월 20일 ~8월 15일

전시장소/2·28 국가기념관(타이베이시 난하이로 54호 2층 남측)

개관 시간/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,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

휴관일/매주 월요일(단, 월요일이 국정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날 휴관), 춘절기간, 정부 공고 자연재해 휴무일, 본관에서 별도로 정하여 공고한 휴무일.

지원기관/내정부

주최기관/2.28사건기념기금회、2.28국가기념관

주관기관/사단법인 타이완상생청년협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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殷海光,生於1919年12月5日,病逝於1969年9月16日,臺灣戒嚴時期自由主義代表人物之一。自詡為五四之子,高中時期便著迷哲學,進而鑽研羅素、海耶克等大家思想,曾任臺灣大學哲學系教授。文筆精鍊,曾引薦許多西方哲學書籍、發言批判專制政權,更透過教育、媒體、演講,在戒嚴時期的臺灣點亮一盞燭光。

今年逢殷海光誕生百週年、逝世五十周年,展覽中將介紹殷海光的生平、思想與重要事件,並透過各種文物、書信,從更貼近生活的面相認識這名風骨文人。雖然身處於晦暗年代,殷海光仍堅持理想,縱使備受阻礙,仍在短短五十年中,對民主自由、言論自由、思想自由帶來不可磨滅的影響,為臺灣民主發展與自由思想啟迪鋪陳出一段緊湊且精采的篇章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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